구글 서치콘솔 실적 보고서, 이렇게 해석하면 방문자 수 10배 오릅니다.
혹시 당신도 '기도하는 블로거'인가요? 블로그에 글을 하나 발행하고,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발... 이번 글은 많은 사람들이 읽게 해주세요."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던 제 모습이었습니다. 좋은 글을 쓰면 언젠가 구글이 알아줄 거라는 막연한 믿음 하나로 매일 키보드를 두드렸죠. 하지만 한 달, 두 달이 지나도 일일 방문자 수는 50명을 넘지 못하는 '정체…
매일 글만 쓰면 방문자는 저절로 늘어날까요? 혹시 여러분도 이런 생각하고 계시지 않나요? "매일 정성껏 글만 쓰다 보면, 언젠가 구글이 알아주고 방문자도 자연스럽게 늘겠지?" 저 역시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 그런 막연한 희망을 품고 있었습니다. 매일 1~2시간씩 들여 1일 1포스팅을 하고 잠들기 전, '내일은 방문자가 좀 늘었을까?' 설레는 마음으로 통계를 확인하곤 했죠.…